예전에 CMA 통장에 가입할때 CMA보다 CMA-RP로 설정하는 것이 단기이율이 더 높다고 추천한적이 있다. 그런데 이번에 뉴스에 나온 이야기를 보니 금리 상승기와 금리 하락기에따라 두 가지의 이율이 차이가 남을 알았다.

결과적으로는
금리 하락기에는 CMA
금리 상승기에는 CMA-RP
가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는 것이다.

RP형은 콜금리를 곧바로 적용되어 금리하락기에 바로바로 금리가 하락하지만,
MMF형은 반응 속도가 시장금리보다 2개월가량 느리기 때문에 금리가 바로 하락하지 않는다.

따라서 현재는 RP보다 MMF형이 더 이율이 높다.

<동양종금 CMA 자동매수상품의 금리 비교>

실제로 현재 동양종금의 CMA 상품 금리는 아래와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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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CMA-RP의 금리는 아래와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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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시로 확인해 보고 자동매수상품을 변경하는 것이 이익이겠지요? ^^

CMA도 조금만 신경쓰면 조금이라도 더 나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다는 사실!

참고로 금리하락이 많이 진행되서 멈추면 RP형과 MMF형의 금리는 비슷해 지고, 다시 금리가 오르기 시작한다면 RP로 갈아타야 한다. 전문가들의 말로는 얼마 후에는 RP와 MMF의 금리가 비슷해 질 것이라고 한다. 즉 금리가 내려올만큼 내려왔다는 말로 해석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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